
i should, no matter what. >
올해 직접적으론 몰라도 오며 가며 알거나..작거나 크게 영향을 미치던 사람들이
살만큼 살아봤다고 하기 전에 요절하거나 자살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건 몰라도 정말,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로 인생을 끝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나는 살만큼 살고 꼭 멋지게 늙은 그림책 할머니가 되고싶다...
이왕이면 돈도 벌 만큼 벌어서 폴 뉴먼처럼 제대로 살다 가면 좋겠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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