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mmer, always melt me down... >
또 덥고, 집과 골목길에서는 불쑥불쑥 바qui벌레들이 나오고. 뭐 여름이 그깟것들 뿐인가,..
눈알 빠질 듯 재미난 구경거리 난 듯 압박스타킹이 접히는 발목, 뽕브라 댄 것 같은 볼록한 발등에서
너무 신기해 눈길 떼지 못할 인간들 때문에 기운빠질 일이 많겠지,
그래도 잘 살아남자
(라고 썼는데 윌슨이 라디오에서 "여러분도 살아남으세요, 저도 살아남을께요"라고 해서 놀람; 그래요, 윌슨씨도.)
가고 싶은 곳에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 답게 살고 넉넉해져서 웃는게 자연스러운 내가 되기 위해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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