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oprated work with Baeksa >
백군과 12월부터 진행했던 갤익의 뮤직비디오 작업,
렌즈도 고장나고 헤드도 죽어가서 테잎클리너로 인공호흡해서 써야 하는 내 캠코더와.
김영만군의 장비협찬으로 무사히 촬영,.
사실 갤럭시 멤버들의 모습 자체가 음악과 잘 맞아 떨어지기때문에
촬영한 것만 편집해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을 텐데, 욕심을 내서.. 애니메이팅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.
Trackback : http://www.saturnrings.net/trackback/108